강릉의 밤
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산양길 74 (포남동)
글램핑장 컨셉트로 꾸며진 바비큐 레스토랑이다. 정육 관련 30년 경력을 보유한 오너가 선보이는 최상급의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부위별로 맛볼 수 있다. 야외에 2명부터 최대 10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. 이곳에서 주문한 고기를 미리 준비된 식기와 조리기기를 이용해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어 캠핑을 온 것 같은 기분이 절로 든다. 식사를 즐긴 후에는 곳곳에 있는 포토존에서 가족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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